브라질 댐 붕괴사고로 150여명 행방불명

2019-01-26 15:07:26

브라질의 미나스 제라이스주 정부가 현지시간으로 25일 저녁 이날 발생한 철광 폐기물 댐붕괴 사고로 하여 7명이 숨지고 약 150명이 행방불명이라고 실증했습니다.

브라질 소방부문의 통보에 따르면 현지에 있는 브라질 담수하곡회사의 철광 폐기물 댐이 붕괴되었으며 대량의 진흙탕과 폐기물이 담수하곡회사의 본부와 부근의 일부 촌락에 유입되어 적지 않은 건출물을 매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이 댐내의 채광 폐기물은 약 1230만입방미터 됩니다. 현재 유출된 진흙과 폐기물 대부분은 현지의 강에 흘러들었으며 현지 정부는 강 연안의 주민을 철수시키고 있습니다.

보우소 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사고에 "깊은 유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그는 브라질 대통령부와 환경부는 이미 이와 관련하여 전문위원회를 설립했으며 광업에너지부와 환경부, 국방부 등이 이미 구조행동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00여명의 소방대원이 현장에서 구조행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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