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세계경제포럼 2019년 연례회의 폐막

2019-01-26 15:01:48 CRI

다보스세계경제포럼 2019년 연례회의가 25일 폐막했습니다. 뵈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 이사장은 폐막사에서 올해의 회의는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많은 영역에서 글로벌 창의를 제기했고 세계 현 상황을 개선하기위한 약속도 했다고 표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다보스포럼 연례회의는 "글로벌 4.0: 제4차공업혁명시대의 글로벌 구도 구축"을 주제로 하고 평화와 포용성,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연구토론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3000명 내빈들이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브렌데 이사장은 당대 각종 긴박한 도전에 적응할 수 있는 글로벌 구도를 구축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며 이는 모든 이익관련체가 모두 모여 앉아야 실현 가능하다면서 다보스포럼이 바로 이점을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제4차공업혁명이 가져 올 수많은 복잡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경제포럼은 여러측 관련자들의 협력 플랫폼이라는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전세계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것이라고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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