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 2차 조미 정상회담 준비작업 잘할 것 요구

2019-01-24 14:39:40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가 23일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조선측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조선측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믿는 동시에 조미 양국이 공동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점차 전진할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사가 24일 전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는 김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조미 고위급 회담 대표단 성원을 만나 대표단의 미국 방문 회담 상황과 결과에 "만족하며" 제2차 조미 정상회담 관련 준비를 잘할데 대한 임무와 요구를 제출했습니다.

김영철 부위원장은 김정은 최고영도자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으며 김정은 최고영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2차 회담에 큰 관심을 갖고 문제 해결의 '비범한 패기와 의지'를 보여준데 대해 높은 평가를 했습니다.

미국측이 전한데 의하면 김영철 부위원장은 이달 미국 방문기간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만났습니다. 미 백악관은 18일 트럼프는 2월 하순에 김정은 최고 영도자와 제2차 회담을 가지며 회담 장소는 추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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