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6) 왕기산, 인류 운명을 같이하는 시야와 안목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틀 공동 구축해야

2019-01-23 23:05:38

현지시간으로 1월23일, 왕기산(王岐山) 중국 국가 부주석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 참석해 신기술은 기회이자 리스크와 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전 인류가 운명을 같이 하는 시야와 안목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틀을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류 안전의 마지노선을 지키려면 관련 규칙과 기준을 탐구하고 구축하는 동시에 과학 발견과 기술 혁신, 보급 및 이용에 광범위한 공간을 남겨두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 각 국, 특히는 신흥시장국과 개도국의 이익을 균형있게 돌봐야지 선진국과 개별국의 안전과 기준으로 전 세계를 요구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또 각 국의 주권을 존중하고 기술 패권을 추구하지 말며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는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평화적이고 안전하며 민주적이고 투명하며 포용적이고 일반 특혜적인 기술 규칙체계와 국제협력의 새로운 틀을 구축해 전 인류가 기술혁신의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또 사회 공평 정의를 수호하고 기술 혁신이 인류가 주도하고 인류를 위해 서비스하며 인류의 가치관에 부합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정책 환경을 개선하고 사회 번영과 안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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