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과 스위스 관계 발전 양호하다고 언급

2019-01-22 18:54:51

화춘영(華春榮)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스위스의 친선협력은 양국 인민들에게 혜택을 갖다 줌은 물론 중국과 유럽관계 발전도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왕기산 부주석의 스위스 방문을 통해 더한층 중국과 스위스 양측이 양국 및 중국과 유럽 측면의 협력을 밀접히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율리 마우러 스위스 연방의회 의장이 최근 글을 발표해 중국과 스위스 관계는 역사가 오래되었으며 양국간 인식과 이해, 협력은 줄곧 안정적으로 발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원적이고 복잡하며 또 상호 의존하는 세계속에서 중국과 스위스 양국은 세계의 많은 도전을 해결하는데서 모범을 수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마우러 의장의 관련 태도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현재 중국과 스위스 관계는 양호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2017년 초 습근평 주석이 성공적으로 스위스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했으며 양측은 일련의 중요한 협력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양측은 "일대일로",  경제, 금융, 자유무역, 인문 등 분야의 협력에서 새로운 발전기회에 놓여있다며 국제정세가 불안정하고 불확정적인 상황에서 중국과 스위스가 호혜친선의 협력을 진행하는 것은 양국인민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갖다줌은 물론 중국과 유럽관계의 발전을 촉진했으며 또한 함께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목소리를 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현재 왕기산 부주석이 스위스를 방문하고 있는데 이는 2019년 중국과 스위스 고위층 내왕의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왕기산 부주석의 스위스 방문을 통해 더한층 습근평 주석이 스위스 방문기간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실시하고 양국 고위층 내왕을 밀접히 유지하며 정치 상호신임을 증진하고 중국과 스위스 혁신전략동반자 관계가 심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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