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와 일·한 외교장관 전화로 조선문제 토론

2019-01-22 10:54:44

팰러디노 미 국무부 부 대변인이 21일 성명을 통해 밝힌데 따르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현지 시간으로 20일 고노타로 일본 외무대신,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과 각각 전화 통화를 갖고 조선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팰러디노 부 대변인은 폼페이오와 고노 타로는 다음 단계 조선과의 접촉 계획을 토론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강경화 외교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양측은 미국과 한국이 조선과 접촉한 상황을 각각 통보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8일 백악관에서 방문 간 김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났습니다. 그후 백악관은 미조 제2차 정상회담을 2월 하순에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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