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은 “국가안전” 구호를 남용해 중국기업을 모함하고 있다고 비난

2019-01-21 20:19:18

화춘영(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측은 "국가안전"이라는 명의를 남용해 중국 기업의 정상적인 상업활동을 모함 및 탄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사실을 왜곡한 터무니 없는 행위로 동맹국 조차 이를 조소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미 관원은 일전에 사이버 안전과 정보우려를 이유로 중국의 투자 프로젝트, 특히 하이파항 프로젝트를 취소할것을 이스라엘측에 경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이스라엘 관원은 이러한 경고는 웃음거리에 불과하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만약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한다면 하이파항에 한 거처를 마련하면 되지 전 항구 소유권에 투자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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