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콩고민주공화국 관련측이 계속 국가평화 안정발전에 진력하길 희망

2019-01-21 20:14:24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선을 순조롭게 진행한것은 콩고민주공화국 국가정치생활중의 대사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콩고민주공화국 인민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치세크아디 선생이 대통령으로 당선된것을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20일 , 남아프리카,케냐,탄자니아,부룬디 등 4개국 대통령과 남부아프키라발전 공동체 등은 치세크아디가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데 축하를 보냈했습니다. 유럽연합 대변인은 대선결과는 여전히 일치한 확인을 얻지못했다고 하면서 각측은 모두 폭력사태를 유발할수 있는 그 어떤 행동을 피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 후보인 파유로는 성명에서 헌법법원의 결재 결과를 접수할수 없고 자신이 유일한 합법 대통령이라고 하면서 전국인민들에게 평화적인 시위를 벌일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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