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장관, 러중 무역액 성장 잠재력 커

2019-01-17 09:46:42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6일 진행된 연례대형기자회견에서 중러경제무역협력 전망과 관련해 "중러톱뉴스"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러중무역액은 이미 사상 최고수준에 도달했지만 그 잠재력이 여전히 크다고 하면서 러시아는 러중관계의 미래발전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차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러시아 외무장관 연례기자회견에서 중러톱뉴스 기자가 라브로프 외무장관에게 2018년 중러 양자무역액이 1000억달러를 초과해 사상 신 기록을 창조했으며 중국이 러시아의 최대 무역파트너가 되었다고 하면서 중러경제협력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질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러중 무역액이 사상 최고수준에 도달했지만 아직 최대 한계에 도달하기에는 멀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중 양국은 많은 계획이 있다면서 이런 협력계획은 푸틴 대통령과 습근평 주석의 지난 2018년 여러차례 진행된 양자회담에서 모두 깊이있게 논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7월 중앙라디오TV총국 국제방송과 러시아 투데이 국제통신사간 "중러톱뉴스" 두가지 언어 버전 클라이언트를 내놓았습니다. 현재 이 클라이언트의 다운량이 550만을 초과해 양국 국민들 상호 이해의 중요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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