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통령, 시리아 북부 폭발로 20명 사망

2019-01-17 09:13:45

터키측이 장악한 상황에 근거하면 시리아 북부도시 만비즈에서 16일 발생한 폭발사건으로 미군 병사 5명을 망라해 20명이 사망했다고 레제프 타이이프 에드로안 터키 대통령이 이날 밝혔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앙카라에서 가진 기자회에서 이 폭발사건은 과격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이며 미국이 시리아 철군을 결정한 것과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자신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철군 문제에서 "결심이 있고" 테러앞에서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만비즈에서 16일 폭발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폭발사건 발생 시 미군 순찰대가 만비즈 도심을 경유했다고 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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