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유엔특사, 시리아문제의 정치해결을 전력 추진

2019-01-16 11:54:38

게이르 페데르센 신임 유엔 사무총장 시리아문제 특사는 15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시리아문제 정치해결 방안의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 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페데르센 특사는 이날 시리아에 도착하여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왈리드 무알렘 시리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시리아 위기의 정치적 해결 행정을 추진할데 대해 토론했습니다. 페데르센 특사는 시리아정부측의 의견을 진지하게 청취하고 유엔헌장과 안보리사회의 해당 결의의 원칙에 따라 정치해결 방안의 달성을 전력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왈리드 무알렘 외무장관은 페데르센이 유엔 사무총장 시리아문제 특사로 취임한 것을 환영했으며 시리아는 그와 협력하여 시리아 위기의 정치해결 방안 달성을 공동추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8년 10월 17일, 당시 유엔 사무총장 시리아문제 특사를 담임했던 데미스투라는 개인 사유로 특사 직무를 사임한다고 선포했습니다. 10월 31일,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노르웨이 외교관 게이르 페데르센을 새로운 시리아문제 특사로 임명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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