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G77 의장국으로

2019-01-16 09:51:39

팔레스타인이 15일 77개국(G77) 2019년도 의장국을 이어받았습니다. 


마후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 본부에서 의장국 담임식에 참석하고 G77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압바스 대통령은 제반 발전의정을 추진하고 개발도상 나라들의 이익과 정의로운 사업을 수호하기 위해 팔레스타인은 각 성원국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과 페르난다 에스피노자 유엔총회 의장, 쁠럭불가담 운동의 대표 등이 연설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팔레스타인이 G77 의장국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하면서 다자행동이 현 세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에스피노자 의장은 세계가 복잡한 구도와 양분화에 직면해 있지만 팔레스타인이 정신을 단합해 G77를 성공에로 이끌 것이라고 했습니다. 


1964년 제네바에서 설립된 G77의 성원국은 모두 개발도상 나라들이며 현재까지 133개의 성원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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