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일본 지도자, 평화조약 토론 예정

2019-01-15 18:12:53 CRI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 모스크바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회담하고 러시아와 일본간의 평화조약, 쌍무관계, 국제문제 등 문제를 토론하게 된다고 러시아 크렘린궁 사이트가 14일 전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러시아와 일본 지도자 회담 의제에는 정치와 경제무역, 인문 영역에서 양국간 협력의는 현 상태와 전망이 망라됩니다. 러시아와 일본 지도자는 지난해 싱가폴 동아시아협력 지도자 회의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G20 정상회의 기간 회동했습니다. 2차의 회동 내용을 실행하기 위해 푸틴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는 러시아와 일본 평화조약 체결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를 토론하게 됩니다.

이밖에 러시아 외무부 사이트는 14일 성명을 발표하고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고노 타로 일본 외무장관이 이날 모스크바에서 회담했다고 밝혔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회담후 남쿠릴열도(일본측은 북방 네개 섬이라고 함)의 주권문제는 '토론을 허용하지 않는"다면서 남쿠릴열도는 러시아의 영토라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와 일본 평화조약을 언급하면서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쌍방간에는 이 문제에서 '근본적인 의견상이'가 존재한다고 하면서 그러나 양국 지도자는 쌍무관계의 전면적인 정상화 추진에 대한 정치적 염원을 표달했으며 이것은 관련 문제와 관련하여 쌍방의 대화 전개를 촉구했다고 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또한 평화조약의 체결을 추진하기 위해 일본측은 응당 남쿠릴열도 주권 문제를 망라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전면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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