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의회의 “브렉시트”합의 지지 호소

2019-01-15 10:02:54 CRI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14일 의회 하원 의원들이 15일에 진행되는 "브렉시트" 합의 투표표결에서 "나라를 위해" 합의지지를 선택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영국 의회 하원은 15일 영국 정부와 유럽연합이 달성한 "브렉시트"합의에 대해 투표표결을 하게 됩니다.

테레사 메이 총리는 14일 스토크온트렌트에서 한 연설에서 의회 하원이 "브렉시트"합의를 부결할 경우 궁극적으로 영국은 유럽연합에서 탈퇴할 수 없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된다면 국가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재난적인 상처"를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테레사 메이 총리는 의회의 일부 사람들이 "브렉시트" 과정을 지연하거나 심지어 중단하기를 원한다면서 "브렉시트"합의가 부결될 경우 영국의 "노 브렉시트"의 가능성이 "노 딜 브렉시트"의 가능성보다 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브렉시트"는 영국 국민의 선택이며 정부는 응당 이 목표 실현을 위해 진력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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