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폭발사건 조난자 4명으로 늘어

2019-01-14 10:14:08 CRI

프랑스 내정부와 프랑스 언론이 13일 전한데 의하면 12일 파리 중심가에서 발생한 폭발사건의 희생자가 4명으로 늘었습니다.

프랑스의 여러 언론들은 13일 프랑스 소방관들이 이날 폭발현장에서 네번째 사망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루 전에 프랑스 내정부는 2명의 프랑스 소방관이 폭발에서 희생되고 스페인 국적의 관광객이 심하게 다쳐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50명에 달한다고 실증했습니다.

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관은 13일 기자에게 현재까지 중국공민이 이 폭발사건에서 사망했거나 부상당한 소식이 없다고 했습니다.

레미 하이츠 검사는 12일 언론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폭발은 천연가스의 누출에 의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관련 부처가 조사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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