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남부 소도시에서 한타바이러스로 이미 10명 사망

2019-01-13 15:44:13


아르헨티나 남부 소도시에서 한타바이러스로 이미 10명 사망

아르헨티나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아르헨티나 남부 소도시 에푸옌에서 일전에 한타바이러스가 발생해 현지 시간으로 12일까지 이미 한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10명이 숨졌습니다.

아르헨티나 남부에 위치한 에푸옌은 상주인구가 약 4000명입니다. 지난해 12월초부터 9명의 현지 주민이 한타바이러스로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12일 얼마전 이 도시를 방문한 29살난 칠레 여 관광객이 귀국 후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심장 쇠약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밖에 확진감염자 28명과 감염 의심환자 85명은 강제 격리조치를 받으며 치료 및 관찰중입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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