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비정상적 이민으로 최소 3만여명 사망

2019-01-12 15:51:09

국제이주기구의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적으로 적어도 3만 510명의 비정상적 이민이 이주 도중에 숨졌다고 국제이주기구가 밝혔습니다.

국제이주기구는 지난 5년 동안 이주 과정에 숨진 비정상적 이민 중 1만 7644명은 유럽으로 가는 길에 지중해에서 익사했으며 지중해 이외에 비정상적 이민이 가장 많이 숨진 지역은 아프리카로 적어도 6629명이 아프리카로 가던 도중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 동남아지역과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에서 사망하는 비정상적 이민이 각기 2191명과 1871명이며 비정상적 이민의 사망을 초래한 가장 주요한 원인은 교통도구가 너무 간단하고 자연적인 여건이 열악하며 병에 걸려도 제때에 치료받지 못하거나 과도한 피로 등 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이주기구는 공식적인 정보경로가 없는 관계로 집계된 수치는 사실보다 훨씬 적을거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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