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계와 상계 리더, 미중협력 심화 중미 미래관계에 아주 중요하다고 지적

2019-01-09 12:05:13

미국 정계와 상계 리더 여러명이 7일 저녁 뉴욕에서 미중 수교 40주년에 즈음해 양국은 여전히 서로를 필요로 한다며 양자는 손잡고 노력해 세계 평화와 안전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중국총상회 2019년 만찬에서 세계 보험업계 거두인 아메리카 인터내셔널 그룹 전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모리스 그린버그는 자신은 미래에 자신감으로 충만되어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린버그는 일찍 20세기 70년대 가장 먼저 중국에 와 투자를 시작한 외국기업가의 한 사람으로서 중국 개혁개방 40년의 큰 변화를 친히 목격했습니다.

그린버그는 중미 경제협력을 적극 추동하고 중미 우호와 호혜를 창도해 얼마전 중국개혁우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저녁 행사에서 93세의 고령인 그는 또 '중미교류친선대사'의 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도 이날 만찬에 보낸 축사에서 양국관계가 전례없는 독특한 도전에 직면한 이때 경제와 교육, 문화교류를 보다 강화해 양자관계를 추동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주재 중국대사 최천개와 미국 정계 상계 인사 약 450명이 이날 저녁 만찬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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