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이 도맡은 스리랑카 남부 철도 시험 운행

2019-01-08 10:42:30 CRI

중국 기업이 도맡아 건설한 스리랑카 남부 철도 프로젝트 1기 공사 시험운행 개통식이 6일 진행됐습니다.

아르주나 라나툰가 스리랑카 교통운수와 민용항공부 장관은 개통식에서 남부 철도는 스리랑카가 1948년에 독립한후 건설한 첫 철도라며 이 철도가 올해 4월 현지의 불교역법 신년에 정식 개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남부 철도 프로젝트는 중국기업이 스리랑카에서 처음 도맡아 건설한 철도프로젝트입니다. 2013년에 착공한  1기 주체 프로젝트의 건설 총 길이는 26.75킬로미터, 설계 시속은 120킬로미터입니다.

현지 여론들은 남부 철도프로젝트가 스리랑카의 경제발전에 중요한 촉진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부철도가 향후 항구와 공항을 보유하고 있는 함반토타 지역까지 이어지면 스리랑카 남부는 육, 해, 공 "3위1체"의 운수구도를 형성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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