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 두차례 습격 발동, 총 36명 사망

2019-01-08 10:30:48 CRI

아프가니스탄 관원은 7일 신화사 기자에게 아프가니스탄 안보요원과 탈레반 무장분자간 6일 발생한 무장충돌에서 총 36명이 사망했다고 실증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서북부 바드기스 주 관원인 압둘라 아치스 바그의 소개에 의하면 6일 저녁 양자는 바드기스 주 경내에서 최소 두차례 교전을 벌였습니다. 첫번째 교전은  남부 카디스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무장분자들이 현지 여러개의 검문소를 습격해 최소 3명의 정부군 병사와 11명 현지 경찰, 15명의 탈레반 무장분자가 사망했습니다.

또 다른 습격사건은 바드기스 주 서부 아부카마리 지역에서 발생했는데 교전에서 7명 안보요원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습니다.

바그는 안보부문은 이미 교전지역에 지원역량을 파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탈레반 무장분자들은 7일 잇달아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탈레반 무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아무런 태도표시도 없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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