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세계은행 총재 앞당겨 사임

2019-01-08 10:01:55 CRI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2월 1일 앞당겨 사임한다고 세계은행이 7일 발표했습니다.

세계은행은 이날 성명에서 김용 총재가 사임한 후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세계은행 최고경영자가 김용 총재가 사임하는 2월 1일부터 임시 총재직을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 총재는 1959년 한국 서울에서 태어났고 5세때 가족을 따라 미국에 이주했으며 하버드대학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2012년 김용 총재는 당시 오바마 대통령의 지명으로 세계은행 총재 후보로 되었으며 최종 성공적으로 당선됐습니다. 2016년 9월, 세계은행 이사회는 김용 총재의 연임에 일치하게 동의했으며 제 2임 임기는 2017년 7월1일부터 시작해 5년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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