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유엔 테러자금 조달방지''가입 의안 가결

2019-01-06 17:33:24

이란 이슬람공화국 통신사는 5일 이란 국가이익확정위원회가 이날 '유엔 테러자금 조달방지' 가입 의안을 가결했다고 전했습니다.

국가이익확정위원회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의안은 이란 의회에 넘겨져 재차 투표표결을 진행하게 됩니다.

표결에서 통과되면 의안은 효력을 발생합니다.

이란 국가이익확정위원회는  이란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간 갈등이 발생했을 경우 마지막 중재를 하는 기구입니다.

2018년 10월 국제정부간 자금세탁방지와 대 테러 융자기구의 '금융행동실무팀'의 요구에 따라 이란의회는 이란이 '유엔 테러자금조달방지' 공약에 가입하는 의안을 통과했습니다.

이란헌법수호위원회는 2018년 11월 의안이 이슬람교법과 헌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이 의안을 부결했으며 그후 이란국가이익확정위원회가 중재에 개입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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