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네타냐후 전화로 시리아 정세 토론

2019-01-06 17:20:44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4일 전화로 시리아 정세를 토론했습니다.

크렘린궁 사이트는 푸틴 대통령이 이날 요청에 의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통화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화통화에서 두 지도자는 미국이 시리아에서 철군한다고 선언한 상황에서의 시리아 정세 발전을 논의했으며 테러리즘을 철저히 소멸하고 조속히 시리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동하며 군사와 외교경로를 통해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또한 러시아와 이스라엘 각 급별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2018년 12월 19일, 극단조직 "이슬람국가" 타격에서 성과를 거둠에 따라 미국은 시리아에서 철군하기 시작했지만 미국과 동맹국들은 수시로 수요에 따라 행동을 취해 미국의 이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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