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겸 외교부장 부르키나파소 대통령과 면담

2019-01-05 17:12:53

왕의 국무위원겸 외교부장 부르키나파소 대통령과 면담

로크 마크 크리스티앙 카보레 부르키나파소 대통령이 왕의 국무위원겸 외교부장과 면담했습니다.

카보레 대통령은 왕의 부장이 습근평 주석에 대한 자신의 친절한 문안과 숭고한 경의를 전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카보레 대통령은 왕의 부장이 새해 첫 시작에 부르키나파소를 방문한 것은 부르키나파소에 대한 중국정부의 중시와 양국의 친선과 단결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부르키나파소는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뿐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기반으로 중국과의 관계를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카보레 대통령에게 습근평 주석의 따뜻한 문안을 전달했습니다. 그는 카보레 대통령이 시기와 정세를 잘 판단해 모든 교란을 물리치고 중국과 외교관계를 회복하는 중대한 결책을 내림으로써 부르키나파소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지를 얻고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큰 환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부르키나파소가 중국과의 외교관계 회복을 선택한 것은 전적으로 정확하며 양국 인민들의 장원한 이익에도 완전히 부합됨을 역사가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양자는 서로의 핵심이익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서로 단호히 지지해야 한다며 부르키나파소가 계속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할 것이라고 믿으며 중국도 자체의 정당한 권익을 위해 기울이는 부르키나파소 측의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큰 개발도상국가로서 마땅히 개도국들과 입장을 같이해야 한다며 전력을 다해 개도국의 이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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