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화교 중국인, 習서기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높이 평가

2019-01-03 10:41:00 CRI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대회가 2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 동지가 기념대회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해외 화교와 중국인들은 대만은 중국의 갈라놓을 수 없는 한부분이며 양안 통일은 대세흐름이라면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양안관계 발전추동에 중요한 지도적 의의가 있으며 신시대 양안관계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고 분분히 지적했습니다.

주건영(朱建榮) 일본 동양학원대학 교수는 습근평 총서기가 현실에서 출발해 제기한 "양안관계와 민족의 미래와 관련해 광범하고 깊이 있는 민주협상을 전개하며 양안관계 평화발전의 추동과 관련해 제도적인 배치를 해야 한다"는 건설적인 중요한 구상은 신시대 대만사업을 지도하는 강령적 문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탁휘(李卓輝) 인도네시아 신문 "코람 바르"의 편집장은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대만동포들에게 최대의 성의와 선의를 보여줬고 가장 조화롭고 가장 실시가능한 방안을 제기했다면서 이는 대만지역 인민의 소유권익을 충분히 존중했고 최대의 포용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왕해군(王海軍) 중국 재한교민협회총회 회장은 습근평 총서기가 연설에서 제기한 해당 양안관계 평화발전 추동에 관한 주장은 예전보다 더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조국평화통일을 위해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조국이 하루빨리 평화통일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진선장(陳善庄) 미국 홍콩총상회 회장은 습근평 총서기가 말한 "민족부흥, 나라통일은 대세의 흐름이고 대의이자 민심이 바라는 바"라는 말에 공감한다며 양안동포는 모두 중국인이고 피는 물보다 진하며 대만문제는 원래부터 중국 내정으로서 외부 간섭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호주, 독일, 영국, 탄자니아, 이집트, 브라질 등 나라의 화교와 중국인들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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