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를 열렬히 토론

2019-01-02 10:00:05 CRI

새해에 즈음하여 습근평 국가주석이 2019년 신년사를 밝표하고 지난 1년 동안의 발전을 회고했으며 새로운 한해의 기회와 도전을 전망했습니다. 신년사는 인간을 기본으로 하고 온화함과 따스함으로 발전의 꿈을 추구하는 중국의 결심을 잘 드러냈으며 인류의 전도와 운명에 대한 중국의 책임을 구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를 두고 "마음을 인민에게 두고 인심을 따뜻하게 한다.", "확고한 발전으로 전진을 격려한다." "용감하게 감당하고 개방하는 대국이다." 등등의 평가로 국제사회는 중국의 발전이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한다고 공감을 표했으며 중국의 개방이 세계에 주는 기여에 대해 갈채를 보냈습니다.

인도네시아 싱크탱크 아시아창조연구센터 주석 밤방 수료노, 중국 주재 이집트 이전 대사 알리 후세인 엘딘 모함메드 엘 헤프니, 이탈리아 기자협회의 중국문제문제 전문가 프란체스코 마링쵸, 독일 '유럽신보' 주필 범헌(范軒), 러시아 고등경제학원 동방학 교학연구실 주임 알렉세이 마슬로프, 중국개혁친선상 획득자이며 영국 48개 그룹 클럽 의장인 스티븐 페리 등 세계의 많은 학자와 언론인들이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에 대해 토론하고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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