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조선반도 비핵화 확고한 의지 천명

2019-01-01 16:52:22 CRI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는 1일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의 굳은 의지를 천명하면서 조미관계를 한층 발전시킬 용의를 표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언제든지 다시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TV는 1일, 김정은 영도자의 신년사 영상을 방송하면서 김정은 위원장의 조미관계와 조선반도 비핵화에 관한 언급한데 대해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조선반도의 완전 비핵화를 실현하는 것은 조선 당과 정부의 드팀없는 입장이고 김정은 위원장의 굳은 의지라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축사에서 만약 미국이 조선측의 선행적이고 주동적으로 취한 조치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고 상응한 조취를 취해 사인을 준다면 양국 관계는 더 좋고 더 빠르게 앞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조미관계도 님북관계가 대 전환을 맞은 것 처럼 쌍방이 노력을 기울인다면 앞으로 꼭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