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터키, 시리아 문제 관련 외교와 국방장관 회의 개최

2018-12-30 15:27:20 CRI

러시아와 터키의 외교장관과 국방장관, 정보부처 관계자가 29일 시리아문제와 관련해 러시아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회의후 러시아 외교부는 양자는 시리아에서 테러를 한층 타격하고 인도주의 문제를 해결할데 대해 논의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양국은 미국이 시리아에서 철군한다고 선포한 이후 나타나는 새로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유엔안보리의 결의와 시리아의 주권을 존중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시리아 국내의 테러위협을 철저히 해소할수 있도록 양국 군사인원의 소통과 조율을 계속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지난 1월 시리아 전국대화대회에서 아스타나 행정이 추진됐으며 이란의 참여하에 러시아와 터키는 헌법위원회 구성을 돕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한 약속을 이행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와 터키는 예이르 페데르센 유엔시리아문제 신임특사와 적극 협력해 시리아헌법위원회가 조속히 업무를 시작하도록 추진할것이라 밝히고 서방나라들이 걸림돌을 만들지 말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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