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쓰나미 부상자 급증

2018-12-29 10:49:16 CRI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 쓰나미 부상자수가 예전의 1459명에서 7202명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사망자수가 앞서 430명에서 426명으로 고쳐졌고 현재 여전히 23명이 실종상태이며 이밖에 4만여명이 철수했다고 인도네시아 쓰나미 재난방지청이 28일 밝혔습니다.

수토포 푸르오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 대변인은 일부 사람들이 무너진 건물밑에 묻혀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수천명의 군경과 수색인원,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공동 구조대가 여전히 수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순다 해협에 재차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있어 재난방지청은 주변 주민들에게 영구적인 전이를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순다 해협에서 22일 쓰나미가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기상, 기후 및 지구물리국의 실증에 따르면 쓰나미는 순다 해협의 크라카타우 화산의 폭발로 인해 간접적으로 유발되었으며 이날 저녁 바다물의 밀물 역시 쓰나미의 파괴력을 급증시켰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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