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의 북남 양측이 현재의 양호한 연동 추세 어어가는 것 지지

2018-12-26 18:18:01

한국 국방부는 내년 1월에 발표하기로 예정된 "2018년 국방 백서"중의 "조선정권과 조선군대를 적"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조선반도 북남 양측이 계속 현재의 양호한 연동추세를 유지하며 계속 상호 신임을 다지고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최근 한 시기동안 조한 양측의 공동노력하에 반도의 북남 양측은 양측 지도자들이 회동에서 달성한 공감대와 "판문점 선언", "9월 평양 공동 선언" 정신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화해와 협력을 추진하는데서 일련의 적극적인 진전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저는 금방 조한 과경 철도와 도로 접목 프로젝트가 착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주의 깊게 보았습니다. 이는 조한 양측에 모두 좋은 소식이며 반도의 평화진척에도 적극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은 조선반도 북남 양측이 계속 현재의 양호한 연동추세를 유지하고 계속 선의를 보이고 상호 신임을 다지며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이는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진척을 계속 추진하고 반도의 양측과 역내 국가의 공동이익에 맞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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