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쓰나미 대응 대통령법 제정키로

2018-12-26 10:31:09

인도네시아 루후트 해양통일계획부 부장은 25일 쓰나미 등 자연재해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대통령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루후트 부장은 해양통일계획부는 인도네시아 기상국, 기후지구물리국,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 및 인도네시아 국가구조센터와 협상하여 대통령법 제정을 결정했고 해양통일계획부가 선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루후트 부장은 이 법규가 성립된 후 가장 중요한 임무는 쓰나미 경보 시스템의 조기경보 능력을 증강시켜 쓰나미 조기경보 정보가 적시적으로 사회 대중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새로운 조기경보 설비는 내년에 각지에 설치되어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현재 구조작업의 주요임무는 실종자 수색이며 그 다음엔 부상자 구조와 이재민 안치, 인프라 시설 및 공공시설 복구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인도네시아 정부는 외국 원조를 받아들일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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