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미국, 시리아 내 美 철군 문제 논의

2018-12-23 09:41:46

이라크 총리 신문판공실이 22일 성명을 발표해 압델 마디 이라크 총리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일전에 가진 전화통화에서 양측은 시라아 내 미군 철군 등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계속 이라크 경내의 극단조직 '이슬람국가(IS)' 타격에 진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성명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향후 시리아 내 미군 철군 세부사항에 대해 설명하면서 미국은 계속 이라크와 기타 지역의 '이슬람국가' 무장과 기타 테러리즘을 소탕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라크 정부가 국가안전 수호와 타국의 내부사무 간섭을 피면하는 등 분야에서 기울인 노력을 치하했습니다.

압델 마디 이라크 총리는 시리아의 안전과 시리아 문제의 정치적 해결방안 달성은 이라크의 안전과 역내 안정과 직결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백악관은 이달 19일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 타격이 성과를 이룩함에 따라 미국은 시리아에서 철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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