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통령 이란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표명

2018-12-21 11:02:33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20일 수도 앙카라에서 터키 방문 중인 루하니 이란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터키는 이란과 함께 할것이며 각 영역에서 양국의 협력을 보강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를 지지하지 않는다며 이는 불공정하며 중동지역의 안보와 안정에 해가 되는 제재라고 강조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와 이란은 역내 충돌 종식과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또한 터키와 이란은 경제무역 협력을 한층 보강해 교역액을 기존의 110억 달러에서 300억달러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루하니 대통령은 이란과 터키, 러시아 등 3국은 모두 시리아의 영토완정을 존중하고 시라아의 운명은 시리아인민이 결정해야 함을 주장하기때문에 아스타나평화협상 행정을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양국 대통령은 앙카라에서 터키와 이란 고위당국자 협력위원회 제5차회의를 개최했으며 보건과 외교영역의 협력을 보강할데 대한 협의서를 체결하고 상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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