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잊지 못할 순간-중국 개혁개방 40주년 사진전” 서울서 개최

2018-12-19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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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중국은 개혁개방 40주년 기념일을 맞았습니다. 중한 양국도 올해로 전략협력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 주재 중국대사관과 한국 국회 설훈 의원의 전폭적인 추동하에 "40년, 잊지 못할 순간-중국개혁개방40주년 사진전"이 서울 한국 국회 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개막했습니다.  

사진전은 한중문화우호협회와 중국산동출판그룹, 산동출판미디어그룹유한회사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사진전 개막식에는 구국홍(邱國洪) 주한 중국대사, 설훈 한국 국회 의원, 곡환(曲歡)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 왕차충(王次忠) 중국산동출판그룹 이사장 겸 총지배인 및 한국 각계 우호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구국홍 대사는 축사에서 40년전 등소평의 창도하에 중국은 중국의 운명과 면모를 개변한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했으며 40년이 지난 오늘 중국은 세계 제2대 경제체, 제1공업 대국, 제1화물 무역국, 제1외환보유국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40년 개혁개방의 역사와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중국은 국정에 입각해 국제적인 안목으로 문호를 개방하고 세계와 융합되었다며 중국은 현행 국제 체계의 수혜자일 뿐만아니라 참여자이며 특히는 수호자라고 말했습니다.

구국홍 대사는 앞으로 중국은 신형의 국제관계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진력하며 글로벌 관리방식에 적극 참여하고 무역 자유화와 개방형 세계 경제를 수호하며 자체의 발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세계 각국의 발전, 인류의 발전 사업을 위해 더 큰 발전 혜택을 가져다 주고 더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곡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사진전은 생동한 사진으로 시대의  업적을 반영했다며  사진전은 한중 대중들이 더 입체적으로 진실한 중국을 이해하고 한중 국민들간 상호 신뢰와 친선을 증진할 수 있는 영상 대화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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