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말까지 브릭스 5개국 프로젝트 80억달러

2018-12-17 16:25:44

제15차 중국국제금융포럼이 16일 폐막되었습니다. 사르키스 브릭스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올해 년말까지 브릭스 신개발은행이 비준한 브릭스 5개국의 프로젝트는 80억달러에 달한다고 하면서 이런 프로젝트는 주로 청정 및 재생가능에너지 영역과 연관된다고 말했습니다.

2014년 7월, 브릭스 5개국인 중국과 브라질, 러시아, 인도, 남아프리카는 브라질 포트탈레자에서 합의를 체결하고 브릭스 신개발은행을 설립했습니다. 그후 인프라 건설과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가 브릭스 신개발은행의 관심 분야로 되었습니다.

사르키스 부총재는 브릭스 신개발은행은 향후 그 회원국 수량과 은행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하면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신개발은행의 회원국 수자는 보다 더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엔의 일부 새로운 회원국이 가입하길 바라며 이와 함께 선진국이 가입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3년동안 브릭스 신개발은행은 도시화와 공공교통을 주목의 중점으로 삼았으며 프로젝트들은 주로 철도와 지하철 등 영역과 연관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