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통령 공보실장, 러미 양국 수반 면담 필요가 있다

2018-12-15 10:09:26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실장은 14일 러시아와 미국 양국 대통령이 만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러시아측은 양국 수반의 회동을 추진하는데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 '소식보' 는 14일 페스코프 공보실장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측은 시종 러시아와 미국 양국 대통령이 만날 필요가 있으며 이것은 러시아와 미국에 모두 필요하다는 것을 주장한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또한 러시아측은 양자 최고위층 대화를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으며 이와 함께 기타 차원의 대화를 진행하여 양자간 시급한 문제와 세계 전략안보문제를 해결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사코프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은 12월 4일, 모스크바는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를 마쳤다고 하면서 그러나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정상급 회담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 양국 수반은 이에 앞서 아르헨티나에서 G20 정상회의 기간 회동하기로 결정했지만 11월말 러시아가 케르치해협 사건으로 우크라이나 선박과 선원을 억류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동을 취소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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