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화, “파리협정” 틀내에서 실시세칙 협상 진행

2018-12-14 16:10:32

현지시간으로 12월 13일, 유엔 카토위스 기후대회 "파리협정" 실시세칙 협상이 마지막 공략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해진화(解振華) 중국 기후변화대응 특별사무대표는 이날 열린 내외 기자회견에서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질문에 답했습니다.

그는 다자주의를 견지해 실시세칙 협상을 마무리하는 것은 각 측의 공동의 염원으로서 다자주의와 "파리협정"을 지지하는 기타 국가와 협력을 강화해 이 행정을 추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이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중국 기여에 언급해 해진화 대표는 중국은 비록 개도국이지만 기후변화 대응과정에 선진국 못지 않는 기여를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의 "파리협정"탈퇴에 언급해 해진화 대표는 미국은 많은 협력영역에서 중요한 국가와 중요한 성원이라면서 미국이 조속히 기후변화 영역에 복귀해 자국의 지도력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해진화 대표는 끝으로 녹색 저탄소는 세계 발전 조류라면서 각 국이 녹색 저탄소 발전을 큰 방향으로 추진해가야만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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