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홍콩으로부터 시작” 포럼 홍콩서 개최

2018-12-13 13:45:30

)“'일대일로': 홍콩으로부터 시작” 포럼 홍콩서 개최

홍콩특별행정구 상무 및 경제개발국은 12일 "'일대일로': 홍콩으로부터 시작" 포럼을 개최해 전문인사 및 창업초기 기업가들이 홍콩을 발판으로 "일대일로"시장에 진입하는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회계,보험,기반시설,법률,투자 및 융자,프로젝트 관리 등 부동한 업계 및 혁신 과학기술과 나젊은 기업가 등 650여명 인사가 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케리 람(林郑月娥) 홍콩특별행정구 장관은 개막식에 한 축사에서 "일대일로"는 아시아,유럽과 아프리카의 경제협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가고 있다며 관련 지역의 정책,시설,무역,자금과 민심 등 5가지 분야의 연결이 부단히 심화되어 홍콩 경제벨트에 새로운 동력을 가져다 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홍콩이 "일대일로"건설에 참여하는 문제와 관련해 일련의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국무원 홍콩,마카오 사무 판공실 황유권(黄柳权) 부주임은 축사에서 "일대일로"건설은 홍콩 전문인사의 참여를 필요로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홍콩 측 회사는 도로와 철도, 항구 건설운영 등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했으며 교육양성과 문화교류 등 방식으로 "일대일로"주변국가와 지역 민심연결을 적극 촉진했으며 건축설계,법률 및 분쟁해결 등 영역에서도 더욱 많은 협력방식을 탐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운(马云) 알리바바 그룹 이사회 주석이 포럼에 참석해 민영기업의 시각에서 홍콩의 전문 서비스와 인재 등 우세를 잘 활용하는 문제, 홍콩을 발판으로 삼아 "일대일로"시장에 진입하는 문제, 젊은이들이 "일대일로" 관련 국가와 지역에서 발전의 기회를 탐색하는 문제와 관련해 자신의 관점을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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