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전 세계가 캐나다를 예의 주시

2018-12-13 10:05:26

주지하다싶이 미국은 수차 저들의 국내법을 들먹이며 외국회사의 고위관리에 대해 자산을 동결하는 등 법률조치를 취해왔습니다. 이번에 캐나다가 공공연하게 남의 앞잡이가 되어 아무런 위법행위도 없는 화웨이의 고위관리를 구금하고 체포한것은 그들에게 일련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우선 다국가 회사 고위관리들이 불안할 것입니다. 만일 국가간 일부 원인으로 상대국 다국가 회사 개인에 대해 서슴없이 납치를 한다면 다음번 목표가 자신이 아니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중국 화웨이의 고위관리가 불이익을 당할진대 여타 국가 기업의 고위관리들도 캐나다에서 이런 봉변을 당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사람을 혼비백산시키는 캐나다가 자유투자와 무역의 훌륭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수 없습니다.

맹만주 부회장의 사건이 향후 양국관계에 미치는 보다 큰 상처를 피하고 국제공평과 정의를 수호하며 안전하고 자유로운 세계무역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캐나다는 잘못을 하루빨리 시정해야 합니다. 잘못을 시정해 자유경제생태를 보호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함으로써 세계의 존중과 신뢰를 얻어야 하지 일방주의와 '롱암법'의 공범이 돼서는 안됩니다. 

조속히 맹만주부회장을 석방하고 그에게 인신자유를 돌려주는 것이야말로 캐나다의 명석한 선택입니다. 

전 세계가 지금 캐나다를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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