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정부 3명의 조선의 관원을 제재할 것이라고 선언

2018-12-11 16:25:46 CRI

미 재정부는 10일 성명을 발표하고 3명의 조선고위급 관원을 제재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성명은, 그들이 관리하고 있는 부문이 인권침범 혐의가 있으며 국가 주도의 심사 활동을 진행하는 등 행위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성명은 제재 명단에 든 3명의 관원들로는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 부장 최룡해,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  부장 박광호,  국가안전보위부 부장 정경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측의 관련 규정에 따라 제재를 받는 대상은 미국 경내의 자산이 전부 동결되며 미국 공민은 그들과 교역을 진행할수 없습니다.

올해 6월,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는 싱가폴에서 회담하고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신형의 조미관계를 수립하며"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안정과 평화적인 메커니즘을 구축"할데 관해 합의를 이룩했습니다. 그 후 조미 대화는 한때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올해 10월, 논평원의 글을 통해 미국이 "안 팎이 다르게 조선을 대한다"라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조미관계가 진전을 이루었다고 표방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조선에 대해 압력을 가하겠다고 떠들어대고 있다고 비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