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인권주의 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한다고 표시

2018-12-10 19:07:07

육강(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많은 발전도상 나라들과 같이 중국측은 인권문제를 정치화 하고 2중기준 선택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세계 인권의 날"입니다. 인권은 광범한 발전도상 나라와 서방나라간 이견이 가장 많은 영역입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 영역의 국제협력을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인권을 보호하고 촉진하는것은 인류의 공동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각국은 모두 응당 자체 상황에 근거해 인권사업을 부단히 촉진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응당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는것을 계기로 인권보장을 부단히 강화하고 <유엔 헌장>취지와 원칙을 준수하는 기초에서 인권교류를 촉진하며 대화협력을 통해 인권의견차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평등하고 상호 존중하는 기초에서 각측과 함께 인권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 배우며 함께 진보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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