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재일 중국기업의 경영활동 차별시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2018-12-10 19:03:59

일본 정부가 10일 출범한 새로운 정부조달 관련규정과 관련해 육강(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재일 중국기업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은 차별대우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표시했습니다. 
12월 10일, 일본 정부는 사이버 공격을 방지하고 네트워크 보안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정부조달 관련 규정을 출범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일본의 이런 행위는 미국을 협조해 화웨이(HUAWEI), 중흥(ZTE) 두 중국기업을 사실상 일본정부 조달 명단에서 배제한것이라고 해독하고 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재일 중국기업의 투자 협력은 본질상 윈윈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중국기업이 비즈니스 원칙과 국제규칙을 준수하고 현지 법률을 준수하는 기초에서 일본측과 투자협력을 전개하도록 일관적으로 고무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와 동시에 중국측은 일본측이 재일 중국기업의 경영발전에 공정하고 투명하며 평등한 환경을 제공할 것을 줄곧 요구해왔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일본측의 이와같은 규정의 집행상황을 예의주시할것이라고 하면서 재일 중국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은 차별대우를 받아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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