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미국의 대 이란 경제제재는 “테러리즘”라고 강조

2018-12-09 15:36:40

테러리즘을 타격하고 지역간 상호연결 및 상호소통을 강화하는것을 주제로 한 제2차 6개국 의장회의가 7일부터 8일까지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진행되였습니다. 루하니 이란 대통령은 개막식에서 발표한 발언에서 이란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는 "테러리즘"이라고 말했습니다.

루하니 대통령은 발언에서 현 사회 안전성의 커버 범위는 과거보다 더욱 광범하다고 하면서 여기에는 경제안전, 문화안전, 정치안전, 사회와 심리안전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어느 분야에서 든지를 막론하고 안전을 교란하는 행위는 바로 테러리즘이라고 하면서 이란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도 "테러리즘"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잔인함과 불법 경제제재는 바로 경제 테러리즘으로서 이는 한 나라의 경제발전에 대한 위협이고 또 기타 나라에도 공포를 조성하며 이 나라의 무역과 투자를 억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이란 핵협정 전면 협의에서 퇴출하고 또 대 이란 및 기타 무역 파트너에 대한 제재를 재 가동한것은 경제 테러리즘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루하니 대통령은 서로 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지역 반테러 분야에서 노력을 경주할것을 6개국에 호소했습니다.

중국,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이란,러시아,터키 등 6개국 의회 지도자가 이번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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