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전문가, 習 주석의 포루투갈 방문은 양국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2018-12-06 14:16:08 CRI

마르셀루 헤벨루 지 소자 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2월 4일부터 5일까지 포루투갈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했습니다.

브라질 유명 싱크탱크인 제툴리우 바르가스 재단 중국문제 전문가 에반도르 메네제스 더 카르발료는 5일 본 방송국 기자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이번 방문은 중국과 포루투갈의 경제무역과 문화 등 영역 협력에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양국의 "일대일로"메커니즘하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카르발료는 습근평 주석이 중요한 역사적 시기에 포루투갈을 방문했다며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년에 중-포는 수교 40주년 및 마카오 조국귀속 2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며 현재 마카오는 중국과 포루투갈 및 기타 포루투갈어 국가간 교류와 협력의 중요한 뉴대로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03년 마카오에서 설립한 중국-포루투갈어 국가 협력 포럼은 각 관련 국가에 소통과 교류의 유효한 길을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카르발료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포루투갈 방문은 중국과 포루투갈어 국가의 장기적인 대화에 중요한 플랫폼을 구축해 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포루투갈은 유구한 항행역사를 자랑하는 나라로서 포루투갈 국민들은 천성적으로 바다를 좋아하고 여러갈래의 해상 항로를 개척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와 밀접히 연관된 국가인 포루투갈은 일찍 실크로드의 역사속에 흔적을 남겼고 중국과 유럽국가들이 경제무역 왕래와 인문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뉴대라고 말했습니다.

카르발료는 유일하게 체계적으로 포루투갈어 보급하는 국가인 포르투갈은 문화 전파 및 다른 나라 국민들과의 교류를 아주 중시한다며 이는 아주 아름답고 위대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더 많은 포루투갈어 국가들이 문화 벌전과 인문교류에 진력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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