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장 습근평 주석의 순방 및 G20 정상회의 참석 상황 설명(2)

2018-12-06 10:48:06 CRI

왕의 부장은 습 주석의 스페인과 포르투갈 방문은 실용협력에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고 인문교류의 새로운 가교를 세웠으며 다자협력의 새로운 힘을 형성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 주석의 라틴미주 순방은 중국과 아르헨티나, 중국과 파나마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중국과 라틴미주간 협력의 구도를 보강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 주석의 방문을 통해 중국과 아르헨티나, 중국과 파나마간 정치적 상호신뢰의 기반이 더욱 튼튼해지고 발전전략의 연결이 빨리 추진되며 호혜친선협력이 계속 심화되고 중국과 라틴미주간 관계의 내실이 더욱 풍부해졌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이번 순방에서 중국의 길과 이념을 천명하고 자신감으로 넘치고 포용하는 중국의 이미지를 보여주었으며 각 나라 지도자들과 국정운영의 경험을 교류함으로써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정과 공감을 증진하고 예지롭고 개방되며, 자신감에 넘치는 대국 정상의 풍모를 보여주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방문 기간 습 주석은 개혁과 개방을 고양하고 중국의 기회를 펼쳐보였으며 평화발전을 견지하고 중국의 역할을 잘 보여주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방문기간 팽려원 교수가 부인외교를 벌이고 인문교류 및 자선행사에 참석해 중국과 관련 나라들간의 친선의 정을 두텁게 했으며 독특한 중국의 소프트 파워를 보여주었다고 했습니다.

끝으로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순방은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의 또 한차례 성공적인 실천이라며 올해 습 주석은 선후로 4차례에 걸쳐 방문길에 올라 전방위적이고 입체적이며 다차원적인 대외업무의 구도를 더 한층 보강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큰 국면을 통합하는 전략적인 사유로 대국과 주변, 개발도상국가들 및 다자외교를 전반적으로 계획하면서 글로벌 동반자 관계의 네트워크를 끊임없이 확대하고 "일대일로"의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했으며 글로벌 관리방식의 과정에 심도 있게 동참하고 복잡다단한 국제구도에서 확고한 의지와 자신감, 명석함, 능동성을 유지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내년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중국은 습근평 외교사상의 지도하에 민족의 부흥을 위하고 인류의 진보를 추진하는 이 취지를 단단히 장악하면서 새 시대 중국 외교의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하여 소강사회를 건설하고 나아가서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건설하는데 유리한 여건을 창조하고 응분의 기여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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