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장 습근평 주석의 순방 및 G20 정상회의 참석 상황 설명(1)

2018-12-06 10:11:01 CRI

2018년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초청에 의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파나마, 포르투갈을 국빈방문하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지도자 제13차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일정이 마무리될 즈음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 기자들에게 관련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 관리방식의 방향을 바로잡고 중국과 주요 대국들간의 관계가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발전하도록 이끌었으며 유럽과 라틴미주 순방을 통해 "일대일로" 협력의 발전추세를 향상시키고 중국과 유럽간, 중국과 라틴미주간 관계의 밝은 전망을 개척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순방은 세계의 다원화와 경제의 글로벌화 흐름에 순응해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협력과 상생을 창도하며 역사의 방향을 잡아주고 시대의 목소리를 냄으로서 관건적인 시기에 처한 국제정세에 안정성을 부여하고 심각한 변화를 겪는 국제체계에 방향감을 제공했으며 우려로 가득찬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9일동안 습 주석은 산과 물을 넘어 유럽과 미주대륙을 횡단하면서 70여 회의 양자활동에 참석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마드리드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파나마에서 리스본까지 습근평 주석이 이르는 곳 마다 상호신뢰의 기반이 형성되고 협력이 성과를 거두었으며 친선의 꽃이 피였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G20 정상회의기 시작되자 습 주석의 연설과 중미정상회담이 세계의 주목을 끌었으며 내외 언론들은 습 주석의 이번 방문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이번 정상회교가 국제무대에서 중국의 영향력과 감화력, 창조력을 부여했다고 높이 평가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G20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G20 나라들의 협력을 추진하고 대국관계의 발전을 모색하면서 다자주의와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관리방식의 중요성을 천명했으며 국제무역의 정확한 지침을 제출하고 대국관계의 선순환적 상호작용을 촉진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 주석의 스페인 및 포르투갈방문은 중국과 스페인, 중국과 포르투갈간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과 유럽관계에 활력을 더해주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