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유전자편집” 국제기준과 지침 마련키로

2018-12-04 10:38:27 CRI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3일 제네바에서 WHO는 지금 전문가팀을 구성해 유전자 편집에서 지켜야 할 기준인 국제기준과 지침 마련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유전자 편집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있다며 관련 연구는 반드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전자 편집은 윤리, 사회적 문제와 안전 등 많은 문제에 연관된다며 확실한 기준과 지침이 없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전문가팀은 연구기구를 포함한 학자와 세계보건기구 회원국 정부의 의료 전문가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반드시 투명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전자 편집 기술은 광범한 응용 전망을 갖고 있습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미래 공공건강 문제로 인해 일정한 정도의 유전자 편집을 허용하지 않을 것인가 하는 질문에는 답변을 거부하며 이는 전문가팀에서 고려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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