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파 영부인, 에이즈 예방홍보행사에 참석

2018-12-04 09:03:48 CRI

현지 시간으로 3일 점심,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이며 세계보건기구 결핵병과 에이즈 예방치료 친선대사이며 유네스코 여아 및 여성교육 추진특사인 팽려원(彭麗媛) 여사가 초청에 의해 파나마 대통령부에서 파나마 영부인이며 유엔 에이즈계획 라틴미주지역 특별친선대사이며 파나마전국유아종합간호이사회 위원장인 카스티오 여사와 함께 에이즈 예방치료 공공홍보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팽려원 여사는 중국 정부는 에이즈 예방치료사업과 에이즈 환자에 대한 관심을 아주 중시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거대한 노력을 기울였고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파나마측이 이 방면에서 많은 사업을 한데 대해 중국은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팽려원 여사는 중국은 줄곧 여성과 어린이 사업을 중시해왔으며 여성과 어린이 건강수준과 교육수준 향상을 위해 진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양자가 중국과 파나마 양국 및 세계 여성 어린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카스티오 여사는 중국 정부가 에이즈 예방치료와 여성 어린이 권익 보호면에서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국과 함께 노력해 상기 영역의 협력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면담후 팽려원 여사와 카스티오 여사는 세계 에이즈 예방과 치료사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표달하는 의미로 함께 에이즈 "제로 기시"운동표식인 채색 종이나비를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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