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파 수반, 양국 경제무역협력포럼에 참석한 기업가대표 회견

2018-12-04 09:33:57 CRI

현지시간으로 12월 3일,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파나마시티에서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대통령과 함께 중국-파나마 경제무역협력포럼에 참석해 양자 기업가 대표들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파 양국의 수교는 양국 각 영역 협력에 광활한 전망을 개척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국 경제무역 협력은 오늘처럼 풍부한적이 없으며 양자 기업계의 연락도 오늘처럼 밀접한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 기업계는 중파협력의 주력군이라며 쌍방은 양호한 기회를 잘 틀어쥐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 국에 시장을 개방하고 있다며 파나마를 포함한 세계 각 나라 기업이 중국에 투자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또 중국 기업이 파나마에서 발전해 공동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 기업가들은 응당 사회책임을 다해 어느 곳에서 사업을 하던 그 곳에 친선의 씨앗을 심어야 하며 프로젝트가 어느 곳에 있으면 그 곳에 친선의 공적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기업가들이 중파 협력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개척 진취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바렐라 대통령은 장기간 파나마는 중국 상공계와 운하와 항구, 쾰른자유무역구를 통해 연락을 유지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수교이래 경제무역 협력이 날따라 밀접해지고 있다며 파나마는 더 많은 중국 기업이 파나마에 와 투자하는 것을 환영하며 파나마를 라틴미주를 커버하는 기지로 삼아 파나마와 역내의 발전을 견인하고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협력상생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설상(丁薛祥), 양결지(杨洁篪), 왕의(王毅), 하립봉(何立峰) 등이 회견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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