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아브레고 파나마국민대회 의장과 회동

2018-12-04 09:29:54 CRI

현지시간으로 12월3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파나마시티에서 아브레고 파나마국민대회(국회) 의장과 회동했습니다. 파나마 주요 당파의 지도자들이 회동에 동참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파나마간 수교의 공로는 당대에 있지만 혜택은 후세에 이어져 양국인민에게 혜택이 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수교한지 일년반 남짓한 사이 양국간 협력이 유력하게 추진되고 풍성한 성과를 거둔것을 봐도  이를 잘 알수 있다면서 중국은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는데 기반해 파나마와 양국간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드팀없이 노력할것이며 양자의 친선협력 계주봉은 세세대대를 이어 전해질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파나마 국민대회와 의장여사가 중국과 파나마의 수교를 지지하고 수교후 곧 바로 파-중우호팀을 구성한데 찬사를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 입법기관은 응당 양자관계발전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와 파나마국민대회와 파-중우호팀이 다양한 왕래를 진행하기를 희망하고 파나마에 있는 28만명의 중국인이 혈연적인 가교역할을 하여 양국관계의 장원한 발전에서 민심의 기반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아브레고 의장은 파나마각계는 습근평 주석의 파나마 방문을 뜨겁게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세기 중엽 첫 중국인이 파나마 철도건설에 참여해서부터 중국인은 파나마의 경제와 사회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브레고 의장은 파나마와 중국의 수요는 파나마 각 당파가 합의한것이며 양국의 협력에 광활한 공간을 열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브레고 의장은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이번 방문이 파나마와 중국의 관계를 한층 탄탄하게 다지고 보강하리라 믿는다며 파나마국민대회는 중국과의 왕래를 늘이고 양국의 우호협력을 위해 기여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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